️ '동네 맥가이버' 신길승 씨, 장기기증으로 두 생명을 살리다
️ '동네 맥가이버' 신길승 씨, 장기기증으로 두 생명을 살리다2025년 3월, 부산의 한 가정에서 뜻밖의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59세의 가장 신길승 씨가 집에서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결국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지막 선택은 두 사람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동네 맥가이버'로 불린 신길승 씨의 삶신길승 씨는 30년 넘게 오토바이 가게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헌신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방역 봉사, 도배·장판 설치, 방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동네에서 제일 부지런한 사람'으로 불렸습니다.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이웃을 위해 헌신한 삶을 살았습니다.생전의 소망, "누군가를 살리는 좋은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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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18. 20:50
